제목하지고문으로 베닝호프가 着任하다.  
연월일1945년 12월 27일  
출전자유신문 1945년 12월 27일  
하지고문으로 베닝호프가 着任하다.
미국무성에서 파견한 고문관으로 하지중장의 정치고문이었던 前경성주재 미국총영사 랭던은 24일 본국으로 돌아 가고 후임으로 前早稻田大學 강사로 일본에서 수십년간 선교사로 있던 H. B. 베닝호프가 着任하였다.
베닝호프은 미국에서도 동양사정 더욱 일본사정에 정통한 이로 유명하고 조선내에도 다수한 친지가 있으며 정동 미국총영사관을 숙사로 정하였다.

자유신문 1945년 12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