百濟 枕流王의 죽음. 辰斯가 阿花의 왕위를 빼앗아 즉위 ( 265년 (음) )

65년 백제 침류왕이 죽었다. 왕자 阿花가 어렸으므로 숙부 辰斯가 왕위를 빼앗아 즉위하였다.001001 왕자 阿花가 ~ 빼앗아 즉위하였다『三國史記』 권 25에 의하면, 辰斯王은 近仇首王의 仲子이며 枕流王의 아우인데 침류왕이 죽자 太子가 어렸으므로 叔父인 辰斯가 즉위했다고 하였다. 王子 阿花는 제17대 왕인 阿莘王(또는 阿芳)을 가리킴이 분명하다. 즉 『三國史記』에 阿莘王(392 ~ 405)은 침류왕의 元子였는데 父王이 죽었을 때 나이가 어렸으므로 叔父인 辰斯가 즉위했으나 辰斯王이 在位 8년만에 죽자 阿莘王이 즉위하였다고 하였다. 그런데 『日本書紀』에는 진사왕이 왕위를 빼앗은 것으로 되어 있고 『三國史記』에는 왕위 계승이 순조로웠던 것처럼 서술하고 있는 것이 다르며, 또 『日本書紀』의 年代는 120年을 내려야 『三國史記』의 辰斯王 卽位年代와 일치하게 된다.닫기

註 001
왕자 阿花가 ~ 빼앗아 즉위하였다 : 『三國史記』 권 25에 의하면, 辰斯王은 近仇首王의 仲子이며 枕流王의 아우인데 침류왕이 죽자 太子가 어렸으므로 叔父인 辰斯가 즉위했다고 하였다. 王子 阿花는 제17대 왕인 阿莘王(또는 阿芳)을 가리킴이 분명하다. 즉 『三國史記』에 阿莘王(392 ~ 405)은 침류왕의 元子였는데 父王이 죽었을 때 나이가 어렸으므로 叔父인 辰斯가 즉위했으나 辰斯王이 在位 8년만에 죽자 阿莘王이 즉위하였다고 하였다. 그런데 『日本書紀』에는 진사왕이 왕위를 빼앗은 것으로 되어 있고 『三國史記』에는 왕위 계승이 순조로웠던 것처럼 서술하고 있는 것이 다르며, 또 『日本書紀』의 年代는 120年을 내려야 『三國史記』의 辰斯王 卽位年代와 일치하게 된다.
국가명
百濟
주제분류
정치>왕실>국왕>신상
정치>왕실>국왕>즉위·책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