豐璋의 百濟 귀환 ( 661년 09월(음) )

9월 皇太子가 長津宮에서 織冠을 百濟 왕자 豐璋에게 주고, 또 多臣蔣敷의 누이를 아내로 삼게 하였다. 그리고 大山下 狹井連檳榔, 小山下 秦造田來津을 보내 군사 5천여 명을 거느리고 본국에 호위하여 보내 주었다.001001 본국에 ~ 보내주었다우리나라와 중국측 사료에는 정확히 백제 왕자 豐璋(扶餘豐)과 일본군이 언제 도착했는지 전하지 않는다. 天智天皇 원년(662) 5월에도 같은 기사가 나오지만, 『舊唐書』 권 199, 列傳 149, 東夷百濟傳의 龍朔 원년(661) 기사가 “福信殺道琛 倂其兵衆 扶餘豐但主祭而已”라 끝난 것으로 보아 이 기사가 타당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닫기 이에 豐璋이 나라(백제)에 들어갈 때 福信이 맞이하러 와서 머리를 조아리고 나라의 정사를 모두 맡겼다.

註 001
본국에 ~ 보내주었다 : 우리나라와 중국측 사료에는 정확히 백제 왕자 豐璋(扶餘豐)과 일본군이 언제 도착했는지 전하지 않는다. 天智天皇 원년(662) 5월에도 같은 기사가 나오지만, 『舊唐書』 권 199, 列傳 149, 東夷百濟傳의 龍朔 원년(661) 기사가 “福信殺道琛 倂其兵衆 扶餘豐但主祭而已”라 끝난 것으로 보아 이 기사가 타당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국가명
百濟
주제분류
정치>외교>사신>파견·영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