百濟에 예속된 땅의 倭人인 鹽乘津의 후손이 倭로 와 醫術을 전수 ( 837년 06월28일(음) )

己未 …… 右京人 左京亮 從5位上 吉田宿禰書主, 越中介 從5位下 吉田宿禰高世 등에게 興世朝臣의 성을 내려 주었다. 시조 鹽乘津은 倭人이었는데, 후에 나라의 명에 따라 三己汶에 가서 살았다. 그 땅은 마침내 백제에게 예속되었다. 鹽乘津의 8대손인 달솔 吉大尙과 그의 아우 少尙 등은 고국으로 돌아가고 싶은 마음이 있어 잇달아 우리 조정에 왔다. 대대로 의술을 전수하였고 아울러 문예에 통달하였다. 자손은 奈良京 田村里에 거주하였으므로 吉田連의 성을 주었다.

국가명
百濟
주제분류
사회>사회조직>신분>성씨
정치>외교>인적교류>도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