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漢代 이래로 夫餘에 臣屬되었는데, 부여가 세금과 부역을 무겁게 물리자 黃初 연간(A.D.220~226; 高句麗 山上王 24~30)에 반란을 일으켰다. 부여에서 여러 번 정벌하였으나, 그 무리가 비록 수는 적지만 험한 산 속에 거주하는데다가, 이웃 나라 사람들이 그들의 활과 [독]화살을 두려워하여 끝내 굴복시키지 못하였다.
그 나라는 배를 타고 다니면서 노략질을 잘 하므로 이웃 나라들의 걱정거리가 되었다.
東夷들은 음식을 먹을 적에 대부분 俎豆를 사용했으나, 오직 挹婁만은 그렇지 못했으니, 그 법도나 풍속이 [東夷 가운데에서] 가장 기강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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