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에 미녀를 바치다 ( 792년 07월(음) )

8년(792년) 가을 7월에 에 사신을 파견해 미녀 김정란(金井蘭)062062 《삼국유사》 권2 기이편 원성대왕조에, 신기한 구슬을 몸에 지님으로써 원성왕의 총애를 받았던 사미(沙彌) 묘정(妙正)이 당에 사신으로 가는 모(某) 잡간에게 딸려서 당제에게 바쳐진 설화를 전하고 있다. 설화 내용으로 보아 사미 묘정은 바로 미녀 김정란(金井蘭)과 동일인이었을 것으로 보인다(권덕영, 《古代韓中外交史-遣唐使硏究-》, 일조각, 1997, 72쪽 | 정구복 외, 《역주 삼국사기》 3 주석편(상), 한국정신문화연구원, p306)닫기을 바쳤다. 그 여인은 나라에서 제일가는 미인으로 몸에서 향기가 났다.

註 062
《삼국유사》 권2 기이편 원성대왕조에, 신기한 구슬을 몸에 지님으로써 원성왕의 총애를 받았던 사미(沙彌) 묘정(妙正)이 당에 사신으로 가는 모(某) 잡간에게 딸려서 당제에게 바쳐진 설화를 전하고 있다. 설화 내용으로 보아 사미 묘정은 바로 미녀 김정란(金井蘭)과 동일인이었을 것으로 보인다(권덕영, 《古代韓中外交史-遣唐使硏究-》, 일조각, 1997, 72쪽 | 정구복 외, 《역주 삼국사기》 3 주석편(상), 한국정신문화연구원, p306)
주제분류
정치>외교>사신>조공
정치>외교>사신>파견·영접
색인어
이름 : 김정란
국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