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이 조서를 보내 문자명왕의 벼슬을 올려주다 ( 508년 (음) )

17년(508)에 (梁) 고조(高祖)가 조서를 내려 말하기를 “고구려왕 낙랑군공 모(某)는 정성이 분명히 드러나고 공물이 줄곧 이어졌으므로 마땅히 관작을 후하게 주고 조정의 전례를 넓혀, 무군(撫軍) 동(東)이라고도 한다.045045 《양서(梁書)》 권54 고구려전에는 ‘撫東’이라 하였다.닫기 대장군(大將軍) 개부의동삼사046046 이때 梁이 준 작호는 ‘撫東大將軍 開府儀同三司 持節常侍都督高句麗王(王幷如古)’였다.(정구복 외, 《역주 삼국사기》 3 주석편(상), 한국정신문화연구원, 400쪽)닫기를 삼는다.”고 하였다.047047 《양서(梁書)》 권54 고구려전에 의한 기록이다.닫기

註 045
《양서(梁書)》 권54 고구려전에는 ‘撫東’이라 하였다.
註 046
이때 梁이 준 작호는 ‘撫東大將軍 開府儀同三司 持節常侍都督高句麗王(王幷如古)’였다.(정구복 외, 《역주 삼국사기》 3 주석편(상), 한국정신문화연구원, 400쪽)
註 047
《양서(梁書)》 권54 고구려전에 의한 기록이다.
주제분류
정치>외교>문서>내용
색인어
이름 : 고조
국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