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한 잔당의 반란을 진압하다 ( 16년 10월(음) )

34년(16) 겨울 10월에 마한의 옛 장수 주근(周勤)001001 주근(周勤) : 온조왕 34년(16) 우곡성을 근거로 반란을 일으킨 마한의 장수이다. 왕이 직접 군사를 이끌고 토벌하자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닫기우곡성(牛谷城)002002 우곡성(牛谷城) : 본서 권37 지리4의 삼국유명미상지분(三國有名未詳地分)에 실려 있다. 백제와 말갈이 자주 충돌하던 변방의 요충지였기 때문에 경기도 동북부 일대로 추정되나, 현재의 구체적인 위치는 알 수 없다. 본서 권23 백제본기1 다루왕 29년(56)조에도 왕이 동부에 명하여 우곡성을 축조해서 말갈에 대비하게 하였다는 기사가 나온다.닫기을 근거로 삼아 반란을 일으켰다. 왕이 친히 군사 5,000명을 거느리고 이를 토벌하였다. 주근이 스스로 목매어 죽자 그 시체의 허리를 베고 그의 처자도 아울러 죽였다.

註 001
주근(周勤) : 온조왕 34년(16) 우곡성을 근거로 반란을 일으킨 마한의 장수이다. 왕이 직접 군사를 이끌고 토벌하자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註 002
우곡성(牛谷城) : 본서 권37 지리4의 삼국유명미상지분(三國有名未詳地分)에 실려 있다. 백제와 말갈이 자주 충돌하던 변방의 요충지였기 때문에 경기도 동북부 일대로 추정되나, 현재의 구체적인 위치는 알 수 없다. 본서 권23 백제본기1 다루왕 29년(56)조에도 왕이 동부에 명하여 우곡성을 축조해서 말갈에 대비하게 하였다는 기사가 나온다.
주제분류
정치>군사>반란>진압
정치>군사>반란>모의·作亂
정치>법률>형법>형집행
색인어
이름 : 주근
지명 : 우곡성
국명 : 마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