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춘추가 고구려 왕에게 글을 올리다 ( 642년 (음) )

[김]춘추는 그 말을 듣고서 그 뜻을 깨달아 왕에게 글을 보내 “두 영(嶺)은 본래 대국(大國)의 땅이니, 신이 귀국하여 저희 왕께 그것을 돌려주라고 청하겠습니다. 저를 믿지 못한다고 하시면 밝은 해를 두고 맹세하겠습니다.”라고 하자, 왕이 이에 기뻐하였다.

주제분류
정치>외교>사신>사절활동
색인어
이름 : 춘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