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其俗好淫, 男女多相奔誘. 已嫁娶便稍作送終之衣. 其死校勘 012012 諸本에는 없으나『梁書』「高句麗傳」에 의거하여 補入한다. 닫기, 有校勘 013013 「殿本」에는 ‘槨’으로 되어 있다. 닫기無棺. 其死葬有槨無棺 「死」字下各本並脫「葬」字, 據梁書補.校勘 014014 「汲古閣本」·「百衲本」·「南本」에는 없다. 닫기葬, 金銀財幣盡校勘 015015 「汲古閣本」에는 ‘于’로 되어 있다. 닫기送死. 積石爲封, 列植松柏. 兄死妻嫂. 其馬皆小, 便登山. 國人尙氣力, 便弓矢刀矛, 有鎧甲, 習戰鬪, 沃沮·東校勘 016016 「汲古閣本」·「殿本」에는 ‘獩’로,『梁書』「高句麗傳」에는 ‘穢’로 되어 있다. 닫기皆屬焉.012012 地多大山深谷 …… 沃沮·東濊皆屬焉 이 부분은 대체로 그 字句上에 약간의 차이가 있을 뿐『梁書』의 내용을 거의 그대로 轉錄한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社會相에 관한 기술 전체를 비교하면, 다만『梁書』의 경우 ‘桂婁部代之’ 다음에 기술되어 있는 漢時의 ‘幘溝婁’에 관한 내용만이 여기서는 삭제되고『北史』가 轉載되고 있다.
닫기

校勘 012
諸本에는 없으나『梁書』「高句麗傳」에 의거하여 補入한다.
校勘 013
「殿本」에는 ‘槨’으로 되어 있다.
校勘 014
「汲古閣本」·「百衲本」·「南本」에는 없다.
校勘 015
「汲古閣本」에는 ‘于’로 되어 있다.
校勘 016
「汲古閣本」·「殿本」에는 ‘獩’로,『梁書』「高句麗傳」에는 ‘穢’로 되어 있다.
註 012
地多大山深谷 …… 沃沮·東濊皆屬焉 : 이 부분은 대체로 그 字句上에 약간의 차이가 있을 뿐『梁書』의 내용을 거의 그대로 轉錄한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社會相에 관한 기술 전체를 비교하면, 다만『梁書』의 경우 ‘桂婁部代之’ 다음에 기술되어 있는 漢時의 ‘幘溝婁’에 관한 내용만이 여기서는 삭제되고『北史』가 轉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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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의례>관혼상제>상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