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부와 아버지를 추존하고, 어머니를 태후로 삼았으며, 아들 경응을 태자로 세우다 ( 839년 윤01월(음) )

조부 이찬 예영(禮英) 효진(孝眞)이라고도 한다.을 추존(追尊)하여 혜강대왕(惠康大王)이라 하고, 아버지를 성덕대왕(成德大王)이라 하였으며, 어머니 박씨 진교부인(眞矯夫人)을 헌목태후(憲穆太后)라 하였다.310310 《삼국유사》 왕력편 신호왕(神虎王)조에 의하면, 어머니는 정교부인(貞矯夫人)이라 하였으나 ‘정(貞)’은 ‘진(眞)’의 오각으로 판단된다.(정구복 외, 《역주 삼국사기》 3 주석편(상), 한국정신문화연구원, 335쪽)닫기 아들 경응(慶膺)을 세워 태자로 삼았다.

註 310
《삼국유사》 왕력편 신호왕(神虎王)조에 의하면, 어머니는 정교부인(貞矯夫人)이라 하였으나 ‘정(貞)’은 ‘진(眞)’의 오각으로 판단된다.(정구복 외, 《역주 삼국사기》 3 주석편(상), 한국정신문화연구원, 335쪽)
주제분류
정치>왕실>왕족>선조·선대왕·선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