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고운하 ( 高運河 )
민족구분한국인
현주소1) 江原道 鐵原邑 月下里
출전1) 조선공로자, 215
가족관계 부1) 高宜泰
출전1) 조선공로자, 215
학력1) 明治大學 법학과 졸업.
출전1) 조선공로자, 215
경력및활동1) 江原繩叺株式會社 取締役社長이며 변호사
일찍부터 漢籍을 공부하여 진사시에 합격.
忠淸南道 監察使 主事 中樞院 參議官, 회양군수, 철원군수 등을 역임. 당시 매관의 폐풍과 더불어 가렴주구 또는 行賄의 누습을 탈피 窮民을 위해서 해마다 수천금의 사재를 털어서 구제하려하였음.
그후 관직에서 물러나 東京 유학 후 1910년 조선으로 돌아와 조선총독부 판사로 임명되어 마산과 개성에서 법원판사 역임.
1918년 판사직을 그만두고 1919년 변호사를 개업.
道會議員 역임.
鐵原繩叺株式會社의 주식을 인수하였고 社長으로 추대됨.
東州金融組合長, 철원번영회장 등도 역임.
출전1) 조선공로자, 215
인물평외모1) 非違를 배척하고 정의의 편에 섰으며 언제나 빈궁한 사람들에 대해서는 소송비를 받지않고 법률의 혜택을 입게 해주는 등 인자함을 행하였음. 독실한 행실에 그저 탄복할 수밖에 없음.
출전1) 조선공로자, 215
참고문헌조선공로자명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