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방의석 ( 方義錫 )
민족구분한국인
생년월일1) 1895-10-00
2) 1895-10-00
3) 1895-00-00
4) 1895-10-19
출전1) 인사흥신, 413
2) 조선공로자, 599
3) 사업향인, 508
4) 신흥지북선사, 51
출신지1) 咸鏡南道 北靑郡 北靑邑 西里(원적)
2) 함경북도 북청
3) 함경남도 북청
4) 咸鏡南道 北靑郡 北靑邑 西里(출생지)
출전1) 인사흥신, 413
2) 조선공로자, 599
3) 사업향인, 508
4) 신흥지북선사, 51
현주소1) 咸鏡南道 北靑郡 北靑邑 西里
2) 함경남도 북청군 북청읍
3) 咸鏡南道 北靑郡 北靑面
4) 咸鏡南道 北靑郡 北靑邑
출전1) 인사흥신, 413
2) 조선공로자, 599
3) 함경남도 사업과 인물명감(북청), 154
4) 신흥지북선사, 51
가족관계 부1) 方斗烈(농업)
출전1) 인사흥신, 413
가족관계 배우자1) 李柱筍(1893년 5월생)
출전1) 인사흥신, 413
가족관계 자녀1) 方淳貞(장녀, 1913년생, 동경여자의학전문학교 재학 중), 方得允(장남, 1923년생), 方淳玉(2녀, 1927년생)
출전1) 인사흥신, 413
현직업1) 상업
2) 도회의원
3) 회사 임원
4) 運送業, 회사 임원
출전1) 인사흥신, 413
2) 사업향인, 508
3) 함경남도 사업과 인물명감(북청), 154
4) 신흥지북선사, 51
학력1) 함경남도 북청군 私立克明學校 졸업
2) 1901년 4월 咸鏡南道 北靑郡 漢文私塾에서 漢文學을 수업함
1909년 3월 私立克明學校 졸업
출전1) 인사흥신, 413
2) 신흥지북선사, 51
경력및활동1) 布綿商을 했으나, 1920년부터 자전거, 목재 판매업, 무역업을 경영하였고, 한편에서는 도회의원, 읍회의원, 共興주식회사, 함흥택시주식회사, 北靑電燈주식회사 등의 사장으로서 1935년 현재에 이름
2) 조선교통사업, 목재사업, 전기사업, 농사경영 등 함남실업계의 영웅
함경남도 오지일대를 영업구역으로서 하는 共興自動車株式會社에 진력
함흥택시, 北靑電燈會社의 사장으로서 뛰어난 수완을 발휘하고 업적이 융성
북청읍회의원, 세제조사회 특별위원, 관선도회의원 등으로서 중망을 지고서 공공방면에 진력
국방의회, 그것에 관련된 조선국방 충실의 필요에서 고사기관총 1대를 헌납
그의 어머니는 72세의 고령에도 불구하고 비상시국임을 통감하고 애국부인회에 가입하고 1천원을 기부하는 등 母子가 국가에 공헌
3) 1921년 함경남도 咸興에서 北鮮自動車商會를 경영함
1931년에는 함경남도 자동차업계의 王座격인 共興株式會社의 사장으로 당선됨
1921년 이후 10가지도 넘는 사업에 관계하고 있으며 그 중에서도 주력 사업인 전등회사 사장, 무역, 운송, 鐵道枕木, 금광업 등에서 높은 실적을 거둠
금융조합장, 面協議員, 邑會議員, 咸鏡南道 道會議員 등의 요직에 앉아 공공을 위해 적잖게 힘을 쏟음
부인은 愛國婦人會에 1천원을 기부하여 특별유공상을 받음
공공사업에 1년에 수만원의 투자를 함
1938년 지방개발 공로자로서 新宿御苑에 초대를 받는 영광을 입음
4) 共興株式會社의 專務理事를 역임함
共興株式會社의 사장이던 李圭鎬로부터 사장직을 양도받아 1927년 8월 현재 共興株式會社 사장으로 재직 중임
5) 학교 졸업 후 상업을 경영함
1921년 이래 自動車 및 運送業界에서 활약함
1921년 11월부터 1924년 4월까지 咸鏡南道 咸興에서 北鮮自動車商會를 경영함
이후 자본금 20만원을 투자하여 共興株式會社를 창립함
1937년 12월 현재 共興株式會社 社長 겸 專務理事로 재직 중이며, 이외 全鮮自動車業者大會 副組合長, 北靑金融組合 組合長, 北靑面協議員, 咸鏡南道 道會議員, 北靑邑會 議員, 咸興택시株式會社 社長 등으로 재직 중임
北鮮 運輸業者 가운데 제1인자임
출전1) 인사흥신, 413
2) 조선공로자, 599
3) 사업향인, 508
4) 함경남도 사업과 인물명감(북청), 154
5) 신흥지북선사, 51
종교1) 기독교
출전1) 인사흥신, 413
취미특기1) 술, 바둑
출전1) 인사흥신, 413
인물평외모1) 豪放磊落하고 인협이 넘침
2) 조선북부의 교통 사정을 누구보다 잘 아는 조선북부의 사업가
중후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과묵한 성격의 소유자로 빈손으로 시작하여 지금의 재산과 덕망을 쌓은 보기 드문 배짱을 가진 남자
세상의 모범이 되는 효자로 너무나 유명했던 아버지가 돌아가신 뒤, 北靑의 공원에 동상을 세워 살아생전의 아버지를 그리워하고 있음
당당한 풍채
시대를 내다보는 예리한 관찰력으로 능숙하게 경제계를 꿰뚫어봄
선악을 구별하지 않고 함께 받아들이는 포용력으로 산하에 수재를 모았으며, 고통을 이기도록 격려하는 기개는 성공과 연결되지 않을 수 없음
천성이 온후하고 성실하며 사회공공을 위한 사업에는 거액의 사재도 아까워하지 않고 내놓는 등 일반 사람들의 두둑한 신망을 얻고 있음
출전1) 조선공로자, 599
2) 사업향인, 508
참고문헌조선인사흥신록
조선공로자명감
사업과 향인 제1집
함경남도 사업과 인물명감
신흥지북선사
편집자주석생년월일 중 조선인사흥신록 출전의 1905년 10월 출생은 원문 그대로임
그런데 같은 자료에 장녀가 1913년생이라고 표기되어 있는 것 등으로 미루어 보아 조선공로자명감 등에 나타난 1895년 10월 출생이 맞을 것이므로 조선인사흥신록은 오식으로 판단됨(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