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박지근 ( 朴智根 )
민족구분한국인
생년월일1) 1890-10-14
2) 1890-10-00
출전1) 조선공로자, 347
2) 조선의 인물과 사업, 295
출신지1) 全羅北道 益山郡 黃登面 黃登里
2) 全羅北道 益山郡 黃登面
출전1) 조선공로자, 347
2) 조선의 인물과 사업, 295
현주소1) 全羅北道 益山郡 黃登面 黃登里
2) 全羅北道 益山郡 黃登面
출전1) 조선공로자, 347
2) 조선의 인물과 사업, 295
가족관계 자녀1) 장남(群山中學校 재학 중), 장녀(全州高等女學校 재학 중), 3녀(普通學校 재학 중)
출전1) 조선공로자, 347
현직업1) 道會議員, 회사 임원
출전1) 조선의 인물과 사업, 269, 295
경력및활동1) 1912년 土地調査局 技手로 취임함
1916년 11월 고향인 전라북도 익산군으로 전근하였다가 1917년 11월 퇴직 후 實業人으로 활약함
1933년 도회의원으로 추대되었으며, 全北畜産會社 지배인, 소득세조사위원, 소작조사위원, 면협의회원, 군농회의원, 금융조합 감사 등을 겸하고 공사 양방면에서 지방 발전에 공헌함
고향에서 藥酒釀造場을 운영하며 최근 광업계의 일도 시작하여 양조업과 광업 두 가지 면에서 진흥을 펼치고 있음
2) 수년간 土地調査局에서 근무함
1916년 全羅北道 淳昌郡, 1918년 全羅北道 益山郡 등에서 근무한 후 퇴직함
향리로 돌아와 藥酒 釀造場을 개설하고 광업에도 투자하여 성공을 거둠
1933년 道會議員에 뽑혔고 이어 全北畜産株式會社 支配人에 취임하여 1936년 1월 현재에 이름
1936년 1월 현재 面協議員, 郡農會議員, 所得稅調査員, 小作調査委員, 金融組合 監事 등을 맡고 있음
출전1) 조선공로자, 347
2) 조선의 인물과 사업, 269, 295
인물평외모1) 재빠른 일처리와 위엄 있는 응접은 그 모습을 대변함
實業을 천대하는 지방의 악습을 타파하고 의연히 재계에서 물러난 것은 비범한 머리에서 계산해 낸 인생수학의 해답이었다고 해도 좋음
출전1) 조선공로자, 347
참고문헌조선공로자명감
조선의 인물과 사업-호남편 제1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