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이병렬 ( 李炳烈 )
민족구분한국인
생년월일1) 1870-07-01
출전1) 경성공직자, 122
출신지1) 忠淸北道 陰城郡 甘谷面 文村里(원적)
출전1) 경성공직자, 122
현주소1) 京城府 西大門町 2丁目 61
출전1) 경성공직자, 122
경력및활동1) 平安道 事務官, 黃海道 安岳郡守, 瑞興郡守, 鳳山郡守, 京畿道 驪州郡守 등 역임
1922년말 퇴직과 동시에 國民協會 專務로 9년간 근속, 그 후 부회장, 회장을 거쳐서 國民協會 고문으로 1936년 현재 재직 중
民衆新聞 발행, 편집 겸 발행인, 副社長으로 1934년까지 근속. 그 후 신문사 고문으로 1936년 현재 재직 중
北部方面 委員, 北部隣保舘 理事, 町總代聯合會 理事, 方面委員聯合會 理事 등으로 재직 중
1936년 현재 西大門町 2丁目 總代로 재임 중
從5位 勳6等
출전1) 경성공직자, 122
취미특기1) 詩, 書, 분재, 기호품은 술, 생선, 야채, 과일
출전1) 경성공직자, 122
참고문헌대경성공직자명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