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 황태자 일본 유학


황태자 에게 일본으로 유학하라는 명을 내렸다. 伊藤博文太子大師, 李完用太子少師가 되고, 宋秉畯李允用이 태자를 호위하고 갔다. 이때 이등박문은 태자가 영민하고 숙성하므로 일찍 新學을 전공해야 한다고 극력 간청하고 또 그는, “일본 황태자가 초빙되어 왔으니 어찌 報聘使로 가서 사례를 하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라고 하므로 태황제는 그의 뜻을 어기지 못하고 눈물을 흘리며 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