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병이 사도성을 함락하자 일길찬 대곡에게 구원병을 주어 보내다 ( 292년 06월(음) )

9년(292) 여름 6월에 병(倭兵)이 사도성(沙道城)245245 《삼국사기》 권2, 신라본기2, 유례이사금 9년(292)조에 따르면, 왜(倭)의 군사가 사도성(沙道城)에 쳐들어왔고, 다음해 사도성을 고쳐 쌓았다고 한다. 따라서 사도성의 위치는 왜군의 주요 침입 루트였던 경주 동쪽 일대였을 가능성이 크다. 이와 관련해서 사도성의 위치를 경북 영덕으로 본 견해가 있다(이병도, 《삼국사기》 상, 을유문화사, 1983, 46쪽).닫기을 공격해 함락하자 일길찬(一吉湌)246246 신라 경위(京位) 17관등 중 7위이다. 《삼국사기》 권38, 잡지7, 직관(職官) 상에 따르면, 을길간(乙吉干)이라고도 했다.닫기대곡(大谷)에게 명하여 군사를 거느리고 가서 구해주고 지키게 하였다.

註 245
《삼국사기》 권2, 신라본기2, 유례이사금 9년(292)조에 따르면, 왜(倭)의 군사가 사도성(沙道城)에 쳐들어왔고, 다음해 사도성을 고쳐 쌓았다고 한다. 따라서 사도성의 위치는 왜군의 주요 침입 루트였던 경주 동쪽 일대였을 가능성이 크다. 이와 관련해서 사도성의 위치를 경북 영덕으로 본 견해가 있다(이병도, 《삼국사기》 상, 을유문화사, 1983, 46쪽).
註 246
신라 경위(京位) 17관등 중 7위이다. 《삼국사기》 권38, 잡지7, 직관(職官) 상에 따르면, 을길간(乙吉干)이라고도 했다.
주제분류
정치>군사>전쟁>전쟁결과
정치>군사>전쟁>전투이유
색인어
이름 : 대곡
지명 : 사도성
국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