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에 걸리다 ( 기원전 1년 09월 )

9월에 왕이 질병에 걸렸다. 무당074074 원시시대 이래의 무속의 전통에서 무당(巫, Shaman)은 조짐의 해석, 예언, 解夢, 治療, 天氣觀測 등의 역할을 하였다. 다른 곳에서 師巫, 老軀, 日官, 日者 등으로 표현되기도 한다. 그러나 巫는 국가 조직의 정비와 함께 점차 국가 조직의 公的 관리로서 기상관측자 또는 천문학자로 발전하게 되었다는 견해가 있다(신종원, 「고대 일관의 성격」, 《한국민속학》 12, 1980).닫기이 말하기를 “탁리사비가 빌미가 되었습니다.”고 하였다. 왕이 이를 사과하도록 하니 곧 병이 나았다.

註 074
원시시대 이래의 무속의 전통에서 무당(巫, Shaman)은 조짐의 해석, 예언, 解夢, 治療, 天氣觀測 등의 역할을 하였다. 다른 곳에서 師巫, 老軀, 日官, 日者 등으로 표현되기도 한다. 그러나 巫는 국가 조직의 정비와 함께 점차 국가 조직의 公的 관리로서 기상관측자 또는 천문학자로 발전하게 되었다는 견해가 있다(신종원, 「고대 일관의 성격」, 《한국민속학》 12, 1980).
주제분류
정치>왕실>국왕>신상
사회>인구>생로병사>질병·의료
사회>의례>신앙>무격신앙
색인어
이름 : 탁리,사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