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백이 출정의 의지를 다지다 ( 660년 06월(음) )

계백은 장군(將軍)이 되어 죽음을 각오한 군사161161 원문은 ‘死士’로 목숨을 내어놓고 용감히 나선 전사를 의미한다.닫기 5천 명을 뽑아 이들을 막고자 했다.162162 이와 관련한 내용이 《삼국사기》 권28, 백제본기6 의자왕 20년 6월 기사 중에 나온다.닫기 [그리고]
“한 나라의 사람으로서 과 신라의 대규모 병력을 맞게 되었으니, 국가의 존망(存亡)을 알 수 없다. 내 처와 자식들이 잡혀 노비(奴婢)가 될까 염려된다. 살아서 치욕을 당하는 것보다 죽어서 흔쾌한 편이 나을 것이다.”라고 말하고, 마침내 처자식을 모두 죽였다.

註 161
원문은 ‘死士’로 목숨을 내어놓고 용감히 나선 전사를 의미한다.
註 162
이와 관련한 내용이 《삼국사기》 권28, 백제본기6 의자왕 20년 6월 기사 중에 나온다.
주제분류
정치>군사>전쟁>전투이유
색인어
이름 : 계백
국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