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 금강을 상대등으로 삼다 ( 655년 01월(음) )

2년(655) 봄 정월에 이찬(伊湌) 금강(金剛)001001 금강(金剛): 진골 출신의 인물이다. ‘金’을 성(姓)으로 보아 ‘김강’이라고 읽기도 하나, 이 시기 본서에 김춘추, 김유신 외의 인물은 알천(閼川), 죽지(竹旨), 진주(眞珠), 품일(品日) 등 진골 출신도 대부분 이름만을 기재했으므로 온전한 이름은 김금강(金金剛)이라 여겨진다. 태종무열왕(太宗武烈王) 2년(655) 정월에 상대등에 임명되었다가 태종무열왕 7년(660) 정월에 사망하였다.닫기을 상대등(上大等)으로 삼고, 파진찬(波珍湌) 문충(文忠)002002 문충(文忠): 태종무열왕 5년(658) 정월에 이찬(伊湌)으로 승진하였으며 태종무열왕 8년(661) 2월에는 잡찬(迊湌)으로서 상주장군(上州將軍)이 되어 사비성(泗沘城)을 구원하러 종군하였다. 문무왕(文武王) 8년(668) 6월에는 각간(角干)으로서 대당총관(大幢摠管)이 되어 고구려 원정군에 참여하였고, 문무왕 10년(670) 7월에는 백제의 고지(故地)를 재점령하는 데 참전하였다.닫기을 중시(中侍)로 삼았다.

註 001
금강(金剛): 진골 출신의 인물이다. ‘金’을 성(姓)으로 보아 ‘김강’이라고 읽기도 하나, 이 시기 본서에 김춘추, 김유신 외의 인물은 알천(閼川), 죽지(竹旨), 진주(眞珠), 품일(品日) 등 진골 출신도 대부분 이름만을 기재했으므로 온전한 이름은 김금강(金金剛)이라 여겨진다. 태종무열왕(太宗武烈王) 2년(655) 정월에 상대등에 임명되었다가 태종무열왕 7년(660) 정월에 사망하였다.
註 002
문충(文忠): 태종무열왕 5년(658) 정월에 이찬(伊湌)으로 승진하였으며 태종무열왕 8년(661) 2월에는 잡찬(迊湌)으로서 상주장군(上州將軍)이 되어 사비성(泗沘城)을 구원하러 종군하였다. 문무왕(文武王) 8년(668) 6월에는 각간(角干)으로서 대당총관(大幢摠管)이 되어 고구려 원정군에 참여하였고, 문무왕 10년(670) 7월에는 백제의 고지(故地)를 재점령하는 데 참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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