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奉審
『原』寢廟·山陵·壇·墓, 每歲本曹, 同提調奉審啓聞。 外, 則觀察使幷審大殿王妃王世子胎室·宗廟各室王后考妣墓。 『增』 莊陵所在地方官, 每三朔, 與參奉眼同奉審後, 有無頉, 報于觀察使, 隨卽狀聞。 ○ 永祐園, 道臣·園官奉審, 依陵寢例。
봉심(奉審)
『원』 침묘(寢廟), 산릉(山陵), 제단(祭壇), 묘(墓)는 해마다 예조에서 제조(提調)와 함께 봉심(奉審)하고 왕에게 보고한다. 지방의 경우는 관찰사가 대전(大殿), 왕비(王妃), 왕세자(王世子)의 태실(胎室)과 종묘(宗廟)의 각 실(室)에 모셔진 왕후(王后)의 부모 묘를 아울러 봉심한다. 『증』 장릉(莊陵)이 있는 곳의 지방관(地方官)은 3개월마다 참봉과 함께 봉심한 뒤에 탈이 있는지의 여부를 관찰사에게 보고하면 관찰사는 즉시 장계(狀啓)를 올려 보고한다. ○ 영우원(永祐園)은 도신(道臣)과 원(園)의 관원이 봉심하되, 능침(陵寢)의 예에 따라 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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