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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承文院官員, 每旬, 提調講所讀書 詩, 書, 四書, 魯齋大學, 直解小學, 成齋孝經, 少微通鑑, 前後漢, 吏學指南, 忠義直言, 童子習, 大元通制, 至正條格, 御製大誥, 朴通事, 老乞大, 吏文膽錄。, 又製吏文, 給分數, 歲抄通考, 定等第 一等, 毋過三人。啓聞, 一等入格者, 準一上考, 五次一等者, 加階。 階窮, 則陞職。 寫字者, 亦第高下, 憑考殿最。 副本·奏本·咨文·表·箋·方物狀中二十道書寫者, 準一上考。 漢語·吏文·寫字特異者, 雖犯罪作散, 除重犯私罪外, 仍仕。 ○ 七品以下, 則四仲朔, 都提調·提調合坐, 講所讀書三處, 俱略以上者, 隨例遷轉, 粗·通者, 勿轉, 不通者, 罷職。
○ 승문원의 관원에 대해서는 열흘마다 제조가 관원들이 읽은 책으로 강독 시험을 보이고, 시험 과목은 『시경(詩經)』, 『서경(書經)』, 사서(四書), 『노재대학(魯齋大學)』, 『직해소학(直解小學)』, 『성재효경(成齋孝經)』, 『소미통감(少微通鑑)』, 『전한서(前漢書)』, 『후한서(後漢書)』, 『이학지남(吏學指南)』, 『충의직언(忠義直言)』, 『동자습(童子習)』, 『대원통제(大元通制)』, 『지정조격(至正條格)』, 『어제대고(御製大誥)』, 『박통사(朴通事)』, 『노걸대(老乞大)』, 『이문등록(吏文謄錄)』이다. 또 이문(吏文)을 짓게 하여 점수를 주고 연말에 통계하여 등급을 정한 뒤에 1등은 3인을 넘지 못한다. 왕에게 보고한다. 그중 1등으로 입격한 자에 대해서는 1차례 상고(上考)를 받은 것으로 간주하고, 5차례 1등으로 입격한 자는 자급을 올려준다. 자궁인 자는 관직을 올려준다. ○ 사자(寫字)한 자에 대해서도 고하(高下)의 등급을 매기고 이를 전최할 때 참고한다. 부본(副本), 주본(奏本), 자문(咨文), 표(表), 전(箋), 방물장(方物狀) 중에서 20통을 베껴 쓴 자는 1차례 상고(上考)를 받은 것으로 간주한다. 한어(漢語), 이문(吏文), 사자(寫字)에서 특출한 자는 죄를 지어 산관(散官)이 되었더라도 사죄(私罪)를 거듭 범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계속 근무하게 한다. ○ 7품 이하에 대해서는 사계절의 각 중간 달에 도제조와 제조가 함께 모여서 그들이 읽은 책 중 3곳으로 강독 시험을 보인다. 그중 모두 약(略) 이상을 맞은 자는 규례에 따라 천전(遷轉)시키고, 조(粗)나 통(通)을 맞은 자는 천전시키지 않으며, 불통(不通)을 맞은 자는 파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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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사수교[各司受敎]연관 조문 책자 바로가기
○乙卯二月十四日。承傳內, 大典內漢語吏文寫字特異者, 雖犯私罪作散, 除重犯私罪外, 仍仕亦爲有去等, 承文院隷習官才非特異者, 固不可啓請仍仕是去乙, 近來人情甚多欲, 爲給祿之計, 勿論精否, 皆爲入啓。多至付祿爲臥乎等用良, 兵曹遞兒有數, 盡付隷習官, 而至於勤仕入番者, 不得付祿, 極爲未便是如爲昆, 自今以後, 如衆所共知特異者外, 勿使入啓事, 下禮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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