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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續』經筵·視事, 逐日稟旨, 雖祁寒·盛暑, 勿爲頉稟。 英宗乙丑下敎。 『增』 祁寒·盛暑, 依前頉稟。
『속』 경연(經筵)과 시사(視事)를 행할 것인지에 대해 날마다 왕의 뜻을 여쭙되, 심한 추위나 한더위 때라 하더라도 탈품(頉稟)하지 못한다. 영조 을축년(1745, 영조21)의 하교이다. 『증』 심한 추위나 한더위 때는 전례(前例)에 따라 탈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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