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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凡賀·慰箋文, 兩都留守, 諸道觀察使·節度使·防禦使, 雖罷職, 亦令封進。
○ 하례(賀禮)하거나 위문(慰問)하는 전문(箋文)은 양도(兩都)의 유수와 여러 도(道)의 관찰사ㆍ절도사ㆍ방어사가 파직되었더라도 봉진(封進)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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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보수교집록[新補受敎輯錄]연관 조문 책자 바로가기
○監司·留守, 與守令有異, 雖在罪罷中, 賀禮箋文, 例爲封進, 而今此闕封箋文者, 特施削黜之典。 雍正丁未, 承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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