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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續』 見原典, 而諸色人應試, 今廢, 只試禁軍。 初場, 鐵箭三箭不及者汰去, 畢試未滿六矢者, 加試鳥銃三放, 以一中充一矢。 猶未滿六矢者, 更爲鍊才, 如都試之規。 又未滿六矢者汰去, 閑良, 降屬定虜衛。 鞭芻外, 各技中沒技者, 元畫滿一百十分以上, 則閑良直赴殿試, 出身邊將除授。 元畫未滿者, 雖沒技, 熟馬賜給。木箭 一矢以上。鐵箭 一矢以上。片箭騎射貫革騎槍擊毬柳葉箭鳥銃鞭芻講書 『原』 自願講書者, 論·孟中一書, 五經中一經, 通鑑·將鑑博議·兵要·孫子中一書。 『續』 講書, 今減。
『속』『경국대전』에 보이는데, 제색인(諸色人)의 응시는 지금은 폐지하고 금군(禁軍)만 시험 보인다. 초장(初場)에서 철전(鐵箭) 3발이 정해진 거리에 미치지 못한 자는 태거하고, 시험을 마치고 나서 6발 미만인 자는 조총 3발을 추가로 시험 보여 그중 1발을 맞힌 경우 화살 1발을 맞힌 것으로 간주하여 채운다. 그런데도 오히려 6발 미만인 자는 다시 연재(鍊才)하되, 도시의 규정과 같이 한다. 그런데도 6발 미만인 자는 태거하되, 한량인 경우에는 정로위(定虜衛)로 강등하여 소속시킨다. 편추 이외의 각 기(技) 중에서 몰기(沒技)한 자는 원 점수 1백 10분 이상을 채우면 한량은 전시에 곧바로 응시할 자격을 주고, 출신은 변장에 제수한다. 원 점수가 미만인 자는 몰기했더라도 숙마(熟馬)를 사급(賜給)한다.목전(木箭) 1발 이상이 정해진 거리에 미친 사람을 뽑는다.철전(鐵箭) 1발 이상이 정해진 거리에 미친 사람을 뽑는다.편전(片箭)기사(騎射)관혁(貫革)기창(騎槍)격구(擊毬)유엽전(柳葉箭)조총(鳥銃)편추(鞭芻)강서(講書) 『원』 강서(講書)로 시험보기를 자원하는 사람에게는 『논어』와 『맹자』 중에서 1서(書), 오경(五經) 중에서 1경(經), 『자치통감』·『장감박의(將鑑博議)』·『병요(兵要)』·『손자(孫子)』 중에서 1서(書)로 시험 보인다. 『속』 강서는 지금은 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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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都試, 旣添片箭, 二巡以六矢, 免鍊才。 順治丁酉承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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