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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身帶將任者, 無論佩召·佩符, 毋得處城外。 受由下鄕者, 密符, 非有特敎, 不得仍佩往來。
○ 장(將)의 직임을 띤 자는 명소(命召)를 차든 밀부를 차든 물론하고 성 밖에 거처하지 못한다. 휴가를 받아 고향에 내려가는 사람은 특별 하교가 있지 않으면 밀부를 그대로 차고 왕래하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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