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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諸道使客以下, 分路往來。 忠淸·全羅右道, 則由枔川·水原, 忠淸·慶尙左道, 則由廣州·利川, 全羅左道·慶尙右道, 則由果川。 違者, 觀察使糾擧啓聞。
○ 제도(諸道)의 사객(使客) 이하는 반드시 길을 나누어 왕래한다. ○ 충청우도와 전라우도는 금천(衿川)과 수원(水原)을 경유하고, 충청좌도와 경상좌도는 광주(廣州)와 이천(利川)을 경유하고, 전라좌도와 경상우도는 과천(果川)을 경유한다. 이를 어기는 자는 관찰사가 검거하여 왕에게 보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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