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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各司貢物·各道驛馬三名日進上馬, 私自防納者, 論以贓律。 京外該官員許施者, 竝減一等論。
○ 각 관사의 공물·각 도의 역마(驛馬)·삼명일(三名日)에 진상하는 말 등은 개인이 스스로 방납(防納)할 경우 장률(贓律)로 논죄한다. 서울과 지방의 해당 관원으로서 방납하도록 허락한 자는 모두 1등을 감하여 논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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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各司貢物·各道驛馬·三名日進上馬, 私自防納者, 論以贜律。各官守令·各驛察訪·各道監司·兵曹色官許人貢物及防納者, 竝一體施行。 崇禎辛未承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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