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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增』無論內閣·玉堂·春坊及各司, 刊印書冊, 分定各道時, 必稟旨。刊進後, 以儲置米會減。違禁者, 該道監司·該廳堂上, 論罪。
『증』 내각(內閣)·옥당(玉堂)·춘방(春坊)·각 관사를 막론하고 간인한 서책을 각 도에 나누어 정할 때는 반드시 왕의 뜻을 여쭙는다. 간인하여 올린 뒤에는 저치미(儲置米)로 회감한다. 이 금령을 위반한 경우에는 해당 도의 감사와 해당 청(廳)의 당상관을 논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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