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講書 四書·三經, 背誦。 ○ 初抄, 則七書中自願一書, 取粗以上, 再抄後, 則以易·詩·書·論·孟·庸·學次第試講。 ○ 每年, 大司成試京·鄕儒生, 製述·講書各十一次, 通融計畫, 赴式年文科履試。
강서(講書) 사서(四書)와 삼경(三經)이다. 책을 보지 않고 돌아앉아서 암송한다. ○ 처음 뽑을 때에는 칠서(七書) 중 자원하는 한 책을 강독하여 조(粗) 이상을 받은 자를 선발하고, 재차 뽑은 뒤로는 『주역(周易)』, 『시경(詩經)』, 『서경(書經)』, 『논어(論語』, 『맹자(孟子)』, 『중용(中庸』, 『대학(大學』의 순서대로 강독 시험을 보인다. ○ 해마다 대사성(大司成)이 서울과 지방의 유생을 시취하되, 제술(製述)과 강서(講書)에서 각각 11차례 시취하고 통틀어 점수를 계산해서 식년시의 문과 복시에 응시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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