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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續』曾經貳師, 則遣宮官弔祭。 『增』 香·祝, 由闕門東挾岀去。 ○ 文·武·蔭曾經二品以上實職者, 竝弔祭。 正三品曾經觀察使·府尹·兵使及嘉善同樞曾經水軍節度使者, 曾經摠管·同敦寧者, 一體弔祭。 觀察使·府尹·兵馬節度使, 雖未及赴任, 亦許弔祭, 西班同樞及承襲君無履歷者, 則否。 『增』 文臣曾經侍從·武臣曾經閫帥·蔭官曾經都正爲同知者, 亦許弔祭。
『속』 일찍이 이사(貳師)를 역임했던 자에게는 궁관(宮官)을 보내 조문(弔問)하고 제사한다. 『증』 향(香)과 축문(祝文)은 대궐 문의 동쪽 협문(挾門)을 통해 나간다. ○ 문관, 무관, 음관으로 일찍이 2품 이상의 실직(實職)을 역임했던 자는 모두 조문하고 제사한다. 정3품으로 일찍이 관찰사(觀察使), 부윤(府尹), 병마절도사(兵馬節度使)를 역임했던 자, 가선대부(嘉善大夫)인 동지중추부사(同知中樞府事)로 일찍이 수군절도사(水軍節度使)를 역임했던 자, 일찍이 총관(摠管)이나 동지돈녕부사(同知敦寧府事)를 역임했던 자도 똑같이 조문하고 제사한다. 관찰사, 부윤, 병마절도사가 아직 부임하지 않았더라도 조문하고 제사하는 것을 허락하나, 서반(西班)의 동지중추부사 및 승습군(承襲君)으로 이력(履歷)이 없는 자는 조문하고 제사하는 것을 허락하지 않는다. 『증』 문신으로 일찍이 시종(侍從)을 역임한 자, 무신으로 일찍이 곤수(閫帥)를 역임한 자, 음관으로 일찍이 도정(都正)을 역임하고 동지중추부사가 된 자도 조문하고 제사하는 것을 허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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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未赴任監司, 弔祭·致賻, 依例擧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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