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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續』國葬·禮葬之用木人者, 雖不知刱自何時, 而禮無可據, 用之不經, 令該曹永爲革祛。 英宗甲子下敎。 『增』 除陵寢四方石。 英宗丁丑下敎。
『속』 국장(國葬)과 예장(禮葬)에 나무 인형을 사용하는 것이 비록 어느 때부터 시작된 것인지는 모르겠으나 예문(禮文)에는 근거할 만한 것이 없고 사용하는 것도 정상적인 법도에서 벗어난 것이므로 예조(禮曹)에서 영구히 혁파하게 하였다. 영조 갑자년(1744, 영조20)의 하교(下敎)이다. 『증』 능침(陵寢)의 사방석(四方石)을 제거하게 하였다. 영조 정축년(1757, 영조33)의 하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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