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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天文肄習文臣, 令勸象監領事抄啓 通訓以下有材望者抄。, 有星變, 則分番直宿, 商確質正。 或殿講或命官考講, 賞罰。 連三次通者, 準一考, 三次不通者, 削一考, 懶慢不學習者, 以制書有違律論。
○ 천문(天文)에 대해 학습시킬 문신을 관상감(勸象監)의 영사(領事)가 뽑아 왕에게 보고하게 하고 재주와 명망(名望)이 있는 통훈대부 이하의 관원을 뽑는다. 성변(星變)이 있을 때에는 번(番)을 나누어 숙직하면서 상의하고 질정(質正)하게 한다. 전강(殿講)을 행하거나 명관(命官)이 고강하여 시상하거나 처벌한다. 연이어 3차례 통(通)을 맞은 자는 1차례 고과를 통과한 것으로 간주하고, 3차례 불통을 맞은 자는 한 차례 고과를 삭감하며, 태만하여 마음을 써서 학습하지 않은 자는 제서유위율(制書有違律)로 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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