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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向化人娶妻於公·私賤者, 依驛奴婢例, 男從父役, 女從母役, 而向化女嫁公·私賤所生子女, 專屬本曹, 依有廳軍例, 每名收布一匹。 『增』 本曹收布之法, 今廢。
○ 귀화해온 사람이 공천(公賤)이나 사천(私賤)에게 장가를 든 경우에는 역노비(驛奴婢)의 예에 따라 남자는 아버지의 역(役)을 따르고 여자는 어머니의 역을 따른다. 귀화해온 여자가 공천이나 사천에게 시집가서 낳은 자녀는 오로지 예조에만 소속시키고, 유청군(有廳軍)의 예에 따라서 1명마다 포(布) 1필씩을 거둔다. 『증』 예조에서 포를 거두어들이는 법은 이제 폐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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