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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敗船船人移送原籍官後全未捧者, 依地方官拯米例。
○ 치패선의 선원(船員)이 원적지(原籍地)로 이송된 뒤 전혀 바치지 않는 경우에는, 지방관이 증미(拯米)를 전혀 바치지 않은 예에 따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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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보수교집록[新補受敎輯錄]연관 조문 책자 바로가기
○敗船船人, 移送元籍官後, 元籍官, 一年內徵捧, 不滿四分之三者, 解由拘礙, 而一依舊定式, 地方官極〔拯〕米例施行。 雍正己酉, 承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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