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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發船過限, 則該守令, 奪告身, 差使員·海運判官, 論罷, 限內發船而過限上納, 則監·色·沙·格, 杖一百定配。
○ 배의 출발 기한을 넘기면 해당 수령은 고신(告身)을 빼앗고 차사원(差使員)과 해운판관(海運判官)은 논죄하여 파직한다. 기한 내에 배를 출발하였으나 기한을 넘겨 상납하면 감관(監官)․색리(色吏)․사공(沙工)․격군(格軍)은 장(杖) 1백을 치고 정배한다.

연관조문

각사수교[各司受敎]연관 조문 책자 바로가기
○各官陳省, 到付相考, 過限未捧上者, 色吏乙良, 防納人例論, 官員乙良罷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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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漕船不及期發送守令, 論以奪告身之律。 順治甲午承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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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發船日月, 若違定限, 則當該守令, 論以徒配。上納之期, 若過五月初十日之限, 則守令·差員, 竝爲論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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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忠淸·黃海道, 三月十五日以前發船, 四月初十日內上納。全羅道, 三月二十五日發船, 四月三十日內上納。慶尙道, 三月二十五日發船, 四月三十日以前現點於元山, 五月十五日內上納。牙山倉, 則三月十五日以前發送, 湖南三倉, 三月二十五日以前發送。若過四月十五日三十日之限, 則海運判官, 與守令同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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