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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遇極凶, 則別遣御史, 監賑。 守令善賑爲一道最者, 論賞。私賑飢民, 濟活多者, 出私穀, 補官賑者, 隨其多少, 論賞有差。
○ 극심한 흉년에는 별도로 어사를 보내어 진휼을 감독하게 한다. 한 도 안에서 제일 진휼을 잘한 수령에 대해서는 논상한다. 개인적으로 굶주린 백성을 진휼하여 많은 백성을 살린 자와 개인 소유의 곡식을 내어 고을에서 행하는 진휼에 보텐 자에 대해서는 다소에 따라 차등을 두어 논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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