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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守令之濫報災結而私用者, 勿限年禁錮, 實結隱漏者, 限年, 竝於本律外施行。 守令欺瞞營門, 災實混雜者, 監司啓聞論罪, 敬差官·都事循私不能摘發者, 同罪。
○ 수령으로서 재결을 부풀려 보고하고 사적으로 사용한 자는 무기한으로 금고(禁錮)하고 실결을 고의로 누락시킨 자는 연한을 정해 금고하되 모두 본률(本律)외의 벌을 더 시행한다. 수령이 영문(營門)을 기만하여 재결과 실결을 뒤섞어 둔 경우에는 감사가 왕에게 보고하여 논죄하고, 경차관이나 도사가 사사로운 정리에 따라 적발하지 못한 경우도 동일한 죄로 간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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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보수교집록[新補受敎輯錄]연관 조문 책자 바로가기
○濫報災結者, 施以禁錮之律, 而守令之偸用田結, 繩以贓法。 依大明律監守自盜, 次次加等, 四十貫, 斬, 或依枉法贓, 次次加等, 八十貫, 絞。
○敬差官及都事, 如或循私, 不能摘發濫報者, 施以反坐之律。 雍正戊申, 承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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