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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全羅·忠淸兩道都事, 俱兼海運判官。慢忽漕務, 無故上來者, 以不應爲律論。〖『增』 海運判官, 今革。〗
○ 전라도와 충청도의 도사(都事)는 모두 해운판관을 겸한다. 조운하는 일에 게으름을 피워 소홀히 하거나 아무 이유 없이 올라오는 자는 불응위률(不應爲律)로 논죄한다.〖『증』 해운판관은 지금 혁파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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