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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嶺南新設漕倉, 昌原馬山倉爲左漕倉, 漕船二十隻, 龜山僉使領納, 晉州駕山倉爲右漕倉, 漕船二十隻, 赤梁僉使領納, 密陽三浪倉爲後漕倉, 漕船十五隻, 薺浦萬戶領納,
○ 영남(嶺南)에 새로 설치한 조창은 창원(昌原)의 마산창(馬山倉)이 좌조창(左漕倉)이 되고 조운선은 20척이며 구산첨사(龜山僉使)가 영운(領運)하여 상납하고, 진주(晉州)의 가산창(駕山倉)이 우조창(右漕倉)이 되고 조운선은 20척이며 적량첨사(赤梁僉使)가 영운하여 상납하며, 밀양(密陽)의 삼랑창(三浪倉)이 후조창(後漕倉)이 되고 조운선은 15척이며 제포만호(薺浦萬戶)가 영운하여 상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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