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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凡易書試券, 或有疑誤處, 不得已考準, 則必於帳外臺官之前, 取見。 庭試·殿試, 易書疑誤者, 令査·枝同官, 更準以入。『增』朱草用奸者, 流三千里。
○ 역서(易書)한 시권(試券)에 만약 잘못되었다고 의심스러운 부분이 있어 부득이 원본과 대조해야할 경우에는 반드시 장막 밖의 대관(臺官) 앞에서 가져다 살펴본다. 정시(庭試)나 전시(殿試) 때에 역서한 것에 잘못되었다고 의심스러운 것은 사동관(査同官)과 지동관(枝同官)에게 다시 대조하여 들이도록 한다. 『증』 주초(朱草)할 때 농간을 부린 자는 유(流) 3천 리(里)에 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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