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立後
『原』嫡·妾俱無子者告官, 立同宗支子爲後。 兩家父同命立之, 父歿, 則母告官。 尊屬與兄弟及孫, 不相爲後。
입후(立後)
『원』 본처와 첩에게서 모두 아들이 없는 자는 관아에 고하고 동종(同宗)의 지자(支子)로 후사를 삼는다. 두 집의 아버지가 함께 명하여 후사로 세우되, 아버지가 죽었으면 어머니가 관아에 고한다. 존속(尊屬 부모 또는 그와 같은 항렬 이상에 속하는 친족)과 형제 및 손자는 서로 후사를 삼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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