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京外官相見
『原』隔等者 如五品於三品之類。, 就前再拜, 上官不答。 差等, 則答拜。 揖禮, 則隔等者就前揖, 上官不答。 差等, 則答揖。 道遇, 則下官下馬, 上官放鞭過行 差等, 則下馬相揖。, 同等者, 馬上相揖, 堂上官, 則雖隔等, 竝下馬相揖。 『增』 各司官員, 遇吏郞於道, 回馬隱避, 堂下文臣, 毋得辟除堂上武官。
경외관상견(京外官相見)
『원』 두 품계 이상 낮은 자 5품 관원이 3품 이상의 관원에 대해서와 같은 경우이다.는 앞에 나아가서 재배례(再拜禮)를 행하고, 상위의 관원은 답배(答拜禮)를 행하지 않는다. 한 품계가 낮으면 답배례를 행한다. 읍례(揖禮)의 경우에는 두 품계 이상 낮은 자가 앞에 나아가서 읍례를 행하고, 상위의 관원은 답읍례(答揖禮)을 행하지 않는다. 한 품계가 낮으면 답읍례를 행한다. 길에서 만나면, 하위의 관원은 말에서 내리고 상위의 관원은 채찍을 내리고서 지나가고, 한 품계가 낮으면 말에서 내려 서로 읍례를 행한다. 품계가 같은 자는 말 위에서 서로 읍례를 행하며, 당상관일 경우에는 두 품계 이상 낮을지라도 모두 말에서 내려 서로 읍례를 행한다. 『증』 각 관사의 관원이 길에서 이조 낭청을 만나면 말머리를 돌려 뒤로 물러서서 피한다. 당하 문신의 경우에는 당상 무신에 대하여 벽제(辟除 행차할 때 잡인의 통행을 금하던 일)하지 못한다.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