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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燕行及儐接時, 堂上譯官, 雖有罪, 勿施棍·笞, 回還後, 啓聞論罪。
○ 중국으로 파견되어 나갈 때나 사신을 접대할 때에 당상 역관에게 죄가 있더라도 곤(棍)이나 태(笞)를 치지 말고, 돌아온 뒤에 왕에게 보고하여 논죄(論罪)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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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보수교집록[新補受敎輯錄]연관 조문 책자 바로가기
○譯官, 雖有罪謫, 赴京時, 戴罪率去, 如白衣從事例。 雍正甲寅, 承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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