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 倭譯, 竣事後, 仍留萊府者, 一倂刷還。 訓導·別差, 無得率眷。『增』 倭譯, 竣事後, 不卽上來, 仍爲居接東萊近處者, 準律嚴繩, 東萊府使與中間遲留處地方官, 論罪。
○ 왜역(倭譯)으로서 일을 마친 뒤에도 동래부(東萊府)에 그대로 머무르고 있는 자는 모두 찾아서 돌려보낸다. 훈도(訓導)와 별차(別差)는 집안 식구를 거느리고 다닐 수 없다. 『증』 왜역으로서 일을 마친 뒤에도 바로 올라오지 않고 그대로 동래부 근처에서 거주하는 자는 법률에 따라 엄하게 다스리고, 동래부사와 중간에 지체하며 머문 곳의 지방관도 논죄한다.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