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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大殿禮行, 文·武官, 於闕門外, 左右分立, 輦至, 鞠躬, 過, 則平身以次隨駕。 禮行外, 勿用儀仗。 ○ 經宿行幸, 則於都城門外, 序立祇送。 駕還祇迎, 亦如之, 隨駕至闕, 行問安禮。
○ 대전(大殿)이 예(禮)를 행할 때에는 문무(文武)의 관원이 궐문(闕門) 밖에 좌우로 나뉘어 서 있다가, 연(輦)이 도착하면 국궁(鞠躬)하고, 연이 지나가면 평신(平身)하고서 차례로 어가(御駕)를 따른다. 예를 행하는 경우 이외에는 의장(儀仗)을 사용하지 않는다. ○ 밤을 새면서 행행(行幸)할 때에는 도성문(都城門) 밖에 서열대로 서서 공손히 전송한다. 어가가 돌아와 공손히 영접할 때에도 이와 같이 행하고, 어가를 따라서 궐에 이르면 문안례(問安禮)를 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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