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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山陵享祀親傳香時, 則祭官, 以從二品以上擇差。 『增』 凡獻官受香時, 與香室入直官員, 先準祝文。 ○ 傳香時, 先太廟·永寧殿·永禧殿·各殿, 後陵寢。 ○ 太廟朔·望祭, 大祝加差, 以備二員。 ○ 文廟東·西從享分獻官, 親享, 則以堂上官, 攝事, 則以堂下三品官塡差。
○ 산릉에 제사를 지내기 위해 왕이 친히 향과 축문을 전할 때에는 제관을 종2품 이상으로 가려 차출한다. 『증』 헌관이 향과 축문을 받을 때에는 입직(入直)하는 향실(香室)의 관원과 함께 먼저 축문을 대조한다. ○ 향과 축문을 전할 때에는 먼저 태묘(太廟), 영녕전(永寧殿), 영희전(永禧殿), 각 전(殿)의 제사에서 쓸 향과 축문을 전하고, 뒤에 능침(陵寢)의 제사에서 쓸 향과 축문을 전한다. ○ 태묘의 삭제(朔祭)와 망제(望祭)에는 대축(大祝)을 추가로 차출해서 2원을 갖춘다. ○ 문묘(文廟)의 동무(東廡)와 서무(西廡)에 종향(從享)된 인원에 대한 분헌관(分獻官)은 왕이 친히 제사를 지낼 때에는 당상관으로 채워 차출하고, 제사를 대신 지내게 할 때에는 3품의 당하관으로 채워 차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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