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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爲人後者, 本生父母絶嗣, 則罷繼歸宗, 許其所後家改立後。 若所後父母已死不得改立後, 則從旁親班祔例, 權奉其神主, 俾不絶祀。
○ 다른 사람의 후사가 된 자가 본래 자기를 낳아준 부모의 대(代)가 끊어지면 양자(養子)의 관계를 끊고 본가로 돌려보내며, 후사로 세웠던 집에는 후사를 다시 세우도록 허락한다. 만약 후사를 삼았던 부모가 이미 죽어서 후사를 다시 세울 수가 없으면, 후사가 없는 방친을 반부(班祔)하도록 한 예에 따라서 임시로 그 신주(神主)를 받들어서 제사를 끊어지지 않도록 한다.

연관조문

각사수교[各司受敎]연관 조문 책자 바로가기
罷繼安徐
○癸丑四月二十日。承傳, 爲之後者, 爲之子, 古今之通義。不易之定規是乎等用良, 無嗣之人, 立同宗支子爲後, 大義一定。固不可以一時之見輕易罷繼, 以啓循情之端是去乙, 故長興庫令李墠亦, 無子息乙仍于, 以同宗支子漢恒, 依法呈本曹繼後, 而又於後妻李氏生男墠死之後, 同李氏亦罷繼爲乎爲呈上言, 至爲悖理。該曹是在如中, 所當防啓, 而反以已定之父子, 援引不當之例, 許罷繼後。於義於法, 無一可者叱分不喩,大明令內, 無子, 以同宗昭穆相當之姪承繼, 先儘同父同親, 次及大功·小功·緦麻, 如俱無, 方許擇立遠房同姓爲嗣。若立嗣之後却生親子, 其家産乙, 與原立子均分是如爲在如中, 親子當奉祭祀, 而繼後子, 與親子義同兄弟, 論以衆子, 乃大明令之本意是去等, 鑿知私見, 紛紜改易不得是沙餘良, 況旀, 李墠生時乙良置, 亦不得罷繼爲有去乙, 李氏婦人以不知義理之所在, 乃欲罷繼。該曹苟循其意, 至爲非矣是昆, 依大明令罷繼安徐爲乎矣, 自今以後永爲定法。使之毋得紛紜罷繼爲只爲, 下禮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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繼後子, 因本宗絶嗣歸宗, 立後父母已死, 不得改立其後, 則從傍親例班祔.
○甲寅二月十四日。承傳內, 大臣議得內, 爲人之後者。若本生父母絶祀, 則義當歸宗, 而於所後之人亦已父子分定, 以歸宗之故而遽棄而絶之, 非但義有不可, 使孤魂無托, 情甚難忍。然本生義重, 歸宗不可計其欲與不欲, 如以不欲而不歸宗, 則是輕所生而重爲後, 不可立法而示民以薄。爲人後者, 如遇本生父母絶祀, 則依法歸宗, 許立後之家改立。若其父母已死, 不得改立其後則從傍親例班祔, 俾不絶祀。於情於義似爲俱當是如爲昆, 依議得施行。
수교집록[受敎輯錄]연관 조문 책자 바로가기
爲人後者, 本生父母絶祀, 則依法歸宗, 許立後家改立。若其父母已死, 不得改立, 則從傍親例, 班祔, 俾不絶祀。 嘉靖甲寅承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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