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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增』 凡係旌閭·贈職·給復等事, 自政院奉承傳, 謄布中·外。 ○ 孝烈合旌·復者, 諸道抄啓, 每式年歲首, 本曹三堂上齊會詳審, 移送政府後, 別單啓稟。
『증』 정려(旌閭), 증직(贈職), 복호를 주는 것[給復] 등과 관련된 모든 일은 승정원에서 승전(承傳)을 받들어 베껴서 서울과 지방에 반포한다. ○ 효행(孝行)이나 열행(烈行)이 정려하거나 복호를 주기에 합당한 사람은 여러 도(道)에서 뽑아 보고하고, 3년마다 연초(年初)에 예조의 세 당상관이 일제히 모여 자세히 살펴 의정부(議政府)에 보낸 뒤에 별단(別單)으로 왕에게 여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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