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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司譯院敎誨以下有闕, 則都提調·提調合坐, 或試以經·史·子·集, 或試以製述, 取其優等者, 塡差。 御前敎誨有闕, 則以曾經敎誨抄薦, 敎誨有闕, 則以科職者抄薦, 上通事有闕, 則以已科參上抄薦, 聰敏有闕, 則以年少已科者抄薦, 次通事·押物通事·偶語別遞兒·偶語新遞兒有闕, 則以偶語朔講被抄者抄薦。
○ 사역원(司譯院)의 교회(敎誨) 이하에 빈자리가 생긴 경우에는 도제조와 제조가 합좌(合坐)해서 경서(經書), 사서(史書), 제자(諸子), 문집(文集)으로 시험하거나 제술로 시험하여 우수한 성적을 거둔 자를 뽑아서 채워 차임(差任)한다. 어전(御前)의 교회(敎誨)에 빈자리가 생긴 경우에는 일찍이 교회를 지냈던 자를 뽑아 천거하고, 교회에 빈자리가 생긴 경우에는 과거에 급제하여 관직에 제수된 자를 뽑아 천거하며, 상통사(上通事)에 빈자리가 생긴 경우에는 이미 과거에 급제하여 참상관(參上官)이 된 자를 뽑아 천거하고, 총민(聰敏)에 빈자리가 생긴 경우에는 젊고 이미 과거에 급제한 자를 뽑아 천거하며, 차통사(次通事)ㆍ압물통사(押物通事)ㆍ우어별체아(偶語別遞兒)ㆍ우어신체아(偶語新遞兒)에 빈자리가 생긴 경우에는 우어(偶語) 삭강(朔講)에서 뽑힌 자를 뽑아 천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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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교집록[受敎輯錄]연관 조문 책자 바로가기
○赴京通事奪次者, 限三年, 勿許取才, 當次厭避者, 竝治罪。 嘉靖壬子承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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